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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Electric Power Q1 2026 어닝콜

2026 Q1 · earningscall.ai 트랜스크립트 기반 충실 번역

※ 안내: 아래는 earningscall.ai 전문(https://www.earningscall.ai/stock/transcript/AEP-2026-Q1)을 한국어 컨퍼런스 콜 톤으로 충실히 옮긴 것입니다. 발언·수치·고객명·질의응답은 모두 실제 콜에 근거하며 가공·날조는 없습니다. 추출 특성상 일부는 한 단어 한 단어(verbatim)가 아니라 의미 충실 번역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 발표자: Bill Fehrman(회장·대표·CEO) · Trevor Mihalik(EVP·CFO) · Darcy Reese(IR 부사장) · Kate Dixon(회계담당 SVP). ══════════════════════════════════════════ [Bill Fehrman — CEO 준비 발언] ══════════════════════════════════════════ 실적·가이던스: - Q1 2026 영업이익 "주당 $1.64, $891M" - FY2026 가이던스 재확인 "$6.15~$6.45" - 장기 영업이익 성장률 "7~9%(2026~2030)" 부하 성장: - 계약 부하(contracted load) 2030년까지 "63GW"로 증가(직전 분기 56GW). 약 "90%가 데이터센터", 나머지 산업용. - Q1에 "7GW 추가 — 주로 AEP Texas·AEP Ohio". 자본 투자: - 5개년 자본계획 "$78B로 증액(기존 $72B)". 최근 승인된 PJM·SPP 송전 $3.5B, I&M 가스발전 $2.5B 포함. 5년 rate base 성장 "11%". 계획 외 "$10B+ 프로젝트(2026~2030)" 가시성. - 송전: 765kV 초고압선 "2,100마일+" 보유. SPP $1.6B(765kV 315마일), PJM $1.9B(765kV 330마일) 수주. MISO 약 200마일 765kV(2034 가동) 선정. - 발전: 발전 자본 전망 "$3B 증액→2030까지 $24B". 가스터빈 "10GW+" 확보. 원자력은 "강한 자본 보호" 요건. 규제 진전: - 오하이오: 배전 기본요금 합의 승인, ROE 9.84%(기존 9.7%). 아칸소 ROE 9.65%(기존 9.5%). 웨스트버지니아 재심으로 ROE 9.75%(기존 9.25%). 인디애나 신속 발전자원계획 승인. - 고객 부담 완화: 기존 고객에 "최대 $16B 비용 상쇄", 발전·배전 보조금 $315M, DOE 송전 대출보증 $1.6B 종결. PJM 우려: PJM 인터커넥션 프로세스가 "빠른 해결에 큰 확신을 주지 못한다"며 대안 구조 포함 "모든 옵션을 평가 중". ══════════════════════════════════════════ [Trevor Mihalik — CFO 준비 발언] ══════════════════════════════════════════ - Q1 영업이익 $1.64(전년 $1.54). 규제 earned ROE 9.3%, 2030까지 약 9.5% 목표. - 지역별 부하: PJM 약 +1GW(오하이오 Piketon SB Energy 10GW 데이터센터 캠퍼스 발표, 웨스트버지니아 Putnam County Google 평가 중). SPP 약 +1GW(루이지애나 북서부 Amazon). ERCOT 41GW(기존 36GW), SB6 기준 충족·LOA 체결. - 자본계획 $78B: 송전 $33B(42%), 발전 $24B. 장기 영업이익 CAGR "9% 초과"(2026~2030). 계획 외 "$10B+"(와이오밍 연료전지·Piketon 송전). - 파이낸싱: 성장 자본 증액분 $6B 중 자본(equity) 비중 18%($1.1B 증액→$7B, 2026~2030). 이미 ATM $665M을 평균 $131+에 발행(2026 자본 소요의 2/3 충족). - 5년 영업현금흐름 $47B+ 전망. FFO/부채 목표 14~15%(S&P 14.7%, Moody's 13.9%). ══════════════════════════════════════════ [Q&A 세션] ══════════════════════════════════════════ [Q1] Steve Fleischman (Wolfe) — PJM 전략 - Fehrman: PJM 탈퇴는 아니나 느린 인터커넥션에 옵션 평가. "더 빠른 연결 방법이 필요." 규제당국과 긴밀 협력. (와이오밍 Bloom 프로젝트: AEP는 "결과와 무관하게 보호(cost-plus)", 2분기말 해결 희망.) [Q2] Julian Dumoulin-Smith (Jefferies) — $10B 가시성 시점·PJM - Trevor: 충분히 진전된 프로젝트만 보수적으로 반영. Piketon·와이오밍이 "약 $8B". 자본계획이 4년간 약 22% TAGR 성장. 3분기 콜에서 더 종합적 접근. - Fehrman: PJM 백스톱은 공식 승인 시 평가, 비규제 사업 통한 기회 가능. "PJM은 부하-수요 연결을 신속히 하지 못하는 시스템." [Q3]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온사이트 전력·대안 - Fehrman: 연료전지·에어로derivative 등 "다양한 브리징 전략". Quanta 파트너십으로 송전 건설 혁신(속도). - Trevor: 업계는 보통 capex의 30~40% 자본조달이나, 현 $6B는 자본 18%만. 강한 영업현금흐름·다양한 수단. [Q4] Richard Sunderland (Truist) — SPP·송전 정책 - Fehrman: SPP가 PJM보다 "더 적극적". ARIS 프로그램으로 발전 연결 수월. 송전 정책 핵심 — 통행권 취득 가속·공급망. 주들은 송전이 "경제개발의 근간"이라 매우 지지. [Q5] Nick (Evercore ISI) — 성장 자본·송전 vs 발전 - Trevor: $3B 성장 자본(2028~2030)은 $78B 계획에 연동, 후반 가중. 송전 우위 가정 "안전"($33B). 발전도 63GW 부하로 "터빈 슬롯 적극 확보". [Q6] Andrew Weisel (Scotiabank) — 가스터빈 시점·가격 - Fehrman: 단순·복합화력 다양. Mitsubishi·GE와 가장 활발. "장래까지 터빈 접근 확보". 가격은 기밀이나 "접근 확보"가 가장 중요. 큐 "190GW"로 성장 지속. - Trevor: 와이오밍 연료전지 보호 — 고객이 6/30까지 진전 못하면 다른 위치 모색(최종 12/31), 대안 없으면 AEP가 하이퍼스케일러에 "110%"로 배치 가능. [Q7] Michael Lonegan (Barclays) — 웨스트버지니아 Genco·자산 매각 - Fehrman: Genco 모델 연구(인디애나가 모범 사례). WV 요금 case "합리적 결과", 주지사와 "2050 50GW 비전" 심도 논의. "WV는 엄청난 기회." - Trevor: M&A는 논평 안 함. "우리 풋프린트·주를 좋아함", 자산 매각 없이 대안 파이낸싱 가능. [Q8] Bill Apicelli (UBS) — "9% 초과" 성장 크기 - Trevor: $6B 증분 자본이 "9% 초과"로 견인, 후반 가중. Piketon은 5년 계획 내(2028 건설 완료). $10B 전체 영향은 3분기 업데이트에서. [Q9] Aiden Kelly (JPMorgan) — 그리드 강화 기술·텍사스 자본 - Fehrman: 제조사와 연계해 GET 기술 활용하나, "신규 발전·송전 수요"가 핵심. 3대 전략 — 발전 연결·송전 건설·GET/효율. - Trevor: 자본계획은 "MW당 1:1" 아님(일부는 기존 시스템 용량). 다만 "2030까지 계약 부하 급증"은 현 자본계획에 "의미 있는 상방" 시사(미반영). [마무리] Fehrman: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에서의 절제된 실행"과 강한 재무·운영 기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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