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cation : 발전원·데이터센터 같은 부지 — 직결(BTM) vs 그리드 경유(FTM)
코로케이션 = 발전원과 DC가 같은 부지. 차이는 계량기(그리드)를 거치느냐 — 버튼으로 전력 흐름을 비교
Hybrid BTM형 — 발전원 → DC 직접공급 + 그리드 병렬 연결 (부족분 수전·잉여 역송)
공통 = 같은 부지(코로케이션) · 차이 = 계량기(그리드)를 거치느냐
Hybrid BTM형 — 직접공급 + 그리드 병렬
● 발전원 → DC 직접공급 (private wire) · 가장 빠름
● 그리드와 병렬 연결 — 부족분 수전 · 잉여 역송
※ 망비용 회피 논란 → FERC 심사 (Talen–AWS 거부)
FTM형 — 같은 부지여도 그리드 경유
● 발전은 그리드로 송출 · DC는 그리드에서 수전
● 계량기 통과 → 송전·망요금 부담
● FERC 승인 불필요 · 규제 갈등 적음
사례로 보면 (2026년 기준 팩트체크)
BTM형 코로케이션
Microsoft × Chevron × Engine No.1
신규 가스 'power foundry' · 그리드 미경유
BTM형 코로케이션 · MS향 ~2.5GW · 가동 2027
처음부터 직결(BTM) 설계 · 서부 텍사스 $7B · GE Vernova 7HA 7기 · 독점협상 단계(미확정)
FTM 전환 (BTM→FTM)
Talen × AWS — Susquehanna 원전 (2.5GW)
BTM 직결 최대 960MW 추진 → FERC 기각 (2024.11)
→ FTM 1,920MW PPA 전환 (2025.6 · 17년 $18B)
이미 PJM에 연결·도매판매하던 기존 원전 → 960MW BTM 분리 시 망비용 회피·계통자원 이탈 논란이 핵심. 같은 부지 그대로 연결만 BTM→FTM 변경 (Talen이 AWS 소매공급, PPL 송전)
리스크 — 계통 신뢰도 저하 및 기존 고객으로의 망비용 전가 논란이 핵심. 같은 부지라도 BTM(직결·우회)은 FERC 심사 대상, FTM(그리드 경유)은 규제 갈등이 적음.
Talen 케이스 설명 — FERC 전·후 (Susquehanna 원전)
전 (2024): 기존 PJM 연결 원전에서 960MW BTM 직결 시도 → FERC 기각
같은 부지(Cumulus)는 그대로 — 바뀐 것은 연결 방식뿐. 이미 PJM에 묶여 도매판매하던 기존 원전이라 960MW BTM 직결(그리드 우회)이 망비용·계통자원 논란을 낳아 FERC가 기각, 결국 발전은 전량 그리드 주입하고 DC는 그리드에서 수전하는 FTM(1,920MW)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