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신호 사다리 — 언제 행동하나
수요측이 먼저 터진다
플랫폼·고객사의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아직 어디가 병목인지는 모른다.
병목 공급사 CEO의 첫 발언
"캐파 제약", "완판", "슬롯 예약". 보통 컨콜 Q&A에서 흘러나온다. 시장은 아직 반신반의.
고객·인접 공급사·가격이 확인
고객사가 "공급 늘고 있다"고 말하거나, 장비사 수주·가격 상승이 뒤따른다. 여기서 비중을 올린다.
모두가 안다
셀사이드 목표가 상향, 뉴스 빈도 급증. 추가 매수보다 다음 병목을 찾을 시점.
- 1차 신호를 놓쳐도 된다. 목표는 T1~T2 사이 진입. T2에서 수요(고객 CapEx)와 공급(캐파 증설 속도)을 숫자로 비교해 병목 지속 기간을 추정한다.
- 병목은 전이한다. 한 곳이 풀리면 다음 가장 약한 고리로 옮겨 간다. 현재 병목 공급사의 컨콜에서 "우리 다음 제약은 ○○"이라는 말이 다음 T1이다.
- 비정상 계약 구조가 보이면 병목 확정. 슬롯 예약, 선급금, take-or-pay, LTA.
- 무산 조건을 같이 적는다. 캐파 증설이 수요보다 빠르거나(T2 숫자), 고객사가 '재고 조정'을 언급하면 접는다.
② 병목 전이 맵 — 2023 → 현재
③ 백테스트 — 다섯 번의 병목에서 규칙이 작동했나
차트는 T1(첫 언급) 시점을 100으로 지수화한 주간 종가. 수직선은 T0·T1·T2·T3 이벤트. 수익률은 각 이벤트일 직후 주봉 기준. 데이터: Yahoo Finance 주간 종가( 기준). 이벤트 날짜·발언은 초안이며 '검증 필요' 표시된 항목은 /backtest 로 컨콜 전문과 대조한다.
④ 다음 병목 후보
CEO 워치리스트 — 누구의 입을 보나
| 기업 | CEO | 병목 노드 | 들어야 할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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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트리거 보드 — 현재 추적 중
⑥ 인물 연구 — 아센브레너 · 수 맹은 트리거를 어떻게 얻었나
공개 자료(에세이·인터뷰·13F·보도)로 재구성. 본인이 매수 이유를 직접 설명한 적이 없는 부분은 '재구성'으로 표시. 배우기 위한 정리이며 특정 종목 권유가 아님.
사용자 노트 팩트체크 — 「병목 트리거 노트」의 수치 검증
사용자가 공유한 노트의 주장 각각을 1차 자료와 대조한 결과. 가격은 이 저장소의 주간 종가(Yahoo)로 근사 확인한 경우 '주봉 근사'로 표시.
| 주장 | 판정 | 확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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