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gger Desk · Bottleneck Radar

병목 트리거 탐색·백테스트

병목에 선 공급사 CEO가 "캐파가 모자란다"고 처음 말하는 순간(1차 신호)을 잡고, 2차 신호에서 수요·공급을 판단해 비중을 올린다. 과거 다섯 번의 병목 전이로 이 규칙을 검증하고, 다음 병목 후보를 추적한다.

① 신호 사다리 — 언제 행동하나

T0 수요 쇼크

수요측이 먼저 터진다

플랫폼·고객사의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아직 어디가 병목인지는 모른다.

예) 2023-05 NVIDIA 가이던스 $11B
T1 첫 언급

병목 공급사 CEO의 첫 발언

"캐파 제약", "완판", "슬롯 예약". 보통 컨콜 Q&A에서 흘러나온다. 시장은 아직 반신반의.

예) 2023-07 TSMC "CoWoS 캐파 2배"
T2 2차 확인

고객·인접 공급사·가격이 확인

고객사가 "공급 늘고 있다"고 말하거나, 장비사 수주·가격 상승이 뒤따른다. 여기서 비중을 올린다.

예) 2023-08 NVIDIA "공급 매 분기 증가"
T3 컨센서스

모두가 안다

셀사이드 목표가 상향, 뉴스 빈도 급증. 추가 매수보다 다음 병목을 찾을 시점.

예) 2024-07 "CoWoS 2025년까지 타이트"
  1. 1차 신호를 놓쳐도 된다. 목표는 T1~T2 사이 진입. T2에서 수요(고객 CapEx)와 공급(캐파 증설 속도)을 숫자로 비교해 병목 지속 기간을 추정한다.
  2. 병목은 전이한다. 한 곳이 풀리면 다음 가장 약한 고리로 옮겨 간다. 현재 병목 공급사의 컨콜에서 "우리 다음 제약은 ○○"이라는 말이 다음 T1이다.
  3. 비정상 계약 구조가 보이면 병목 확정. 슬롯 예약, 선급금, take-or-pay, LTA.
  4. 무산 조건을 같이 적는다. 캐파 증설이 수요보다 빠르거나(T2 숫자), 고객사가 '재고 조정'을 언급하면 접는다.

② 병목 전이 맵 — 2023 → 현재

③ 백테스트 — 다섯 번의 병목에서 규칙이 작동했나

차트는 T1(첫 언급) 시점을 100으로 지수화한 주간 종가. 수직선은 T0·T1·T2·T3 이벤트. 수익률은 각 이벤트일 직후 주봉 기준. 데이터: Yahoo Finance 주간 종가( 기준). 이벤트 날짜·발언은 초안이며 '검증 필요' 표시된 항목은 /backtest 로 컨콜 전문과 대조한다.

④ 다음 병목 후보

CEO 워치리스트 — 누구의 입을 보나

기업CEO병목 노드들어야 할 말

⑤ 트리거 보드 — 현재 추적 중

0 / 0
조건에 맞는 항목이 없습니다.

⑥ 인물 연구 — 아센브레너 · 수 맹은 트리거를 어떻게 얻었나

공개 자료(에세이·인터뷰·13F·보도)로 재구성. 본인이 매수 이유를 직접 설명한 적이 없는 부분은 '재구성'으로 표시. 배우기 위한 정리이며 특정 종목 권유가 아님.

사용자 노트 팩트체크 — 「병목 트리거 노트」의 수치 검증

사용자가 공유한 노트의 주장 각각을 1차 자료와 대조한 결과. 가격은 이 저장소의 주간 종가(Yahoo)로 근사 확인한 경우 '주봉 근사'로 표시.

주장판정확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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