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아래는 The Motley Fool 전문(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scripts/2026/02/05/bloom-energy-be-q4-2025-earnings-call-transcript/)을 한국어 컨퍼런스 콜 톤으로 충실히 옮긴 것입니다. 발언·수치·고객명·질의응답은 모두 실제 콜에 근거하며 가공·날조는 없습니다. 추출 특성상 일부는 verbatim이 아니라 의미 충실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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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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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Tierney(IR 부사장)이 SEC 제출 보충자료·미래예측 진술·비GAAP 지표 사용을 안내. 발표자로 K.R. Sridhar(창업자·회장·CEO)와 Maciej Kurzymski(직무대행 재무책임자·회계책임자)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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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Sridhar — CEO 준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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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m은 빠르게 온사이트 전력의 표준이 되고 있다." Q4·연간 기록 달성.
- 제품 백로그 YoY +140%로 약 $6B. 서비스 8분기 연속 흑자, Q4 서비스 마진 20%. 서비스 백로그 $14B(제품 주문에 100% attach).
- 시장: "Bring your own power"가 데이터센터·전력다소비 공장의 만트라가 됨. 온사이트 전력이 최후 수단에서 필수로 전환.
- AI/하이퍼스케일: 백로그에 하이퍼스케일·네오클라우드 최종고객 "6곳"(1년 전 1곳). C&I 백로그 YoY +135%(통신·제조·물류·소매·헬스케어·교육).
- 지리적 전환: "2년 전 미국 백로그의 80%+가 캘리포니아·북동부", 현재 "80%+가 전력비 낮은 다른 주"(가스 인프라·우호 정책).
- 제조 철학: "용량 확장의 투하자본이익률 회수가 수년이 아니라 수개월". 자산경량 + 자체 생산 통제. 하이퍼스케일 주문을 "90일 약속 대비 55일"에 인도.
- 800V DC: "물리 법칙상 곧 데이터센터 표준". "Bloom만이 오늘 800V DC를 네이티브로 생산 — 어댑터(Band-Aid) 불필요". 향후 모든 서버를 800V DC ready로 출하(레거시용 탈착식 어댑터 포함).
- 서비스·플랫폼: 8분기 연속 흑자, Q4 마진 20%. 디지털 트윈·AI 모니터링이 "수조 셀-시간" 데이터, "하루 60억 데이터 포인트" 활용.
- 향후 혁신: 배터리 없이 AI 부하 급속 추종(load following). 흡수식 냉각기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최소 20% 절감" — 플랫폼의 또 다른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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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ej Kurzymski — 직무대행 CFO 준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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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2025:
- 매출 $777.7M(+35.9% YoY). 매출총이익률 31.9%(전년 39.3%, 프로젝트 믹스 영향).
- 영업이익 $133M(전년 $133.4M), 조정 EBITDA $146.1M(전년 $147.3M), 비GAAP EPS $0.45(전년 $0.43).
- 제품마진 37%, 서비스마진 ~20%(연속 두 자릿수). 현금 $2.5B(전환사채 발행). 재고 $643M(예상보다 다소 높음). 영업현금흐름 +$113.9M, capex $57M.
연간 2025:
- 매출 기록 $2B(+37.3%). 비GAAP 매출총이익률 30.3%(전년 28.7%). 영업이익 +$113.4M(매출 +$550.1M에 "20.6% drop-through"). 서비스 총이익 $29.7M(연중 흑자 유지).
백로그: 제품 백로그 YoY 2배+, 서비스 백로그 $14B. 단일 고객 과도 집중 없는 "건강한 고객 믹스".
2026 가이던스(당시): 매출 $3.1B~$3.3B, 비GAAP 매출총이익률 ~32%, 비GAAP 영업이익 $125M~$475M, capex $150M~$200M, 영업현금흐름 ~$200M.
(※ 이후 Q1 2026 콜에서 매출 $3.4~3.8B로 상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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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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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기존 고객 추가 수주
- Sridhar: "전년 대비 사업의 2/3 이상이 반복 고객의 복수 반복 주문." Oracle이 대표 사례. 유틸리티·하이퍼스케일 신규 세그먼트에도 동일 패턴.
- (후속, 용량 확장 시점) Sridhar: 자본경량 모델로 "용량 확장 ROIC 회수 수개월", 고객 그린필드 완공 전에 용량 배치 가능.
[Q2] Christopher Dendrinos (RBC) — 800V DC 배치 일정
- Sridhar: "앞으로 모두 800V DC로 출하", AI 속도로 한 발 앞서 전환.
- (후속, R&D 로드맵) Sridhar: 배터리 없는 AI 부하 추종이 핵심 차별점 — 배터리 공급망 제약·안전 우려 제거.
[Q3] Manav Gupta (UBS) — 열병합(흡수식 냉각)
- Sridhar: 폐열 활용 흡수식 냉각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최소 20% 절감". HFC 환경 우려 회피, 증기압축 공급망 경쟁 제거 — 플랫폼 앱.
[Q4] David Sandler (Baird) — 레거시(복합화력) 대비 수주
- Sridhar: 직접 비교는 자제하되, 디지털 데이터센터는 모듈성·부분부하·밀리초 부하추종·800V DC를 요구 — 복합화력은 "Band-Aid" 필요. 저전력비 주에서도 수주하는 게 경쟁력 입증.
- (후속, 스택 수명·서비스 리스크) Sridhar: "8분기 연속 서비스 흑자", Q4 20% 마진. "수조 셀-시간"·"하루 60억 데이터 포인트" AI 디지털 트윈으로 지속 개선.
[Q5] Michael Blum (Wells Fargo) — 30% CAGR(2030) 시장 추정 vs 백로그
- Sridhar: "장기 가이던스 미제시". Amazon capex ~2배 $200B, Google $175~185B 등 디지털 인프라 투자 인용. 가속 환경으로 가시성은 6개월.
- (후속, 지리 믹스) Sridhar: 지역 비중 분해는 자제하나 "글로벌 기업"이 목표. 국제는 러시아 가스 차단 후 LNG 터미널 제약으로 미국보다 지연. C&I 백로그 +135%(중부 주).
[Q6] Colin Rusch (Oppenheimer) — 가격 전략·M&A
- Sridhar: 가격은 "time to power"·인허가 용이성·배출 회피를 고객이 평가하는 시장 기반. "성장과 수익성 사이에서 선택 안 함". M&A는 "스마트 플랫폼"을 고객에 더 쉽게 가져올 수 있는 경우 선별적 관심.
[Q7] Mark Strouse (JPMorgan) — 비AI 지역 믹스·book-and-ship
- Sridhar: 추가 세그먼테이션 자제. 2025 매출의 "유의미한 두 자릿수 %"가 빠른 부킹·선적(55일 데이터센터 사례). 향후도 두 자릿수 유지 예상.
[Q8] Sherif Elmaghrabi (BTIG) — AEP 기가와트 계약·Oracle 워런트 구조
- Sridhar: AEP는 인도를 "무조건적(unconditional)"으로 수용. "Bloom 서버는 부패하지 않아" 필요시 다른 AEP 부지로 재배치 가능. Oracle 합의는 아직 미실행이나 전략적 파트너십, "case-by-case"로 상호 기업가치 향상 시 구조 결정.
[Q9] Noel Parks (Tuohy) — 제품 마진·투입 비용
- Sridhar: 규모·기술·공정으로 내부·공급망 효율 지속 추구. 전략적 재고 관리. "두 자릿수 원가 절감은 매년 우리 DNA" — 관세·외부 비용을 흡수하며 마진 개선.